감정사물 두 번째 - 사물을 사이에 두고

2023.10.29







<감정사물 두 번째, 사물을 사이에 두고> 
즉흥 컨택 퍼포먼스

2023 11th 비아프린지페스티벌

문래창작촌, 철공장인들의 작업장과 공존하는 다양한 작가들의 공간이 무대가 되는 비아프린지페스티벌, <감정사물 두 번째 - 사물을 사이에 두고>는 예술안심도시 갤러리에서 진행되었다. 사물을 감각하는 두 퍼포머가 사물과 혹은 상대의 몸과 만나며 즉흥적인 탐구를 시도한다.

읆의 노트 일부_사물이 나에게 머물다 사라지는 것에 대해, 사물 속 감정이 왔다가 가는 것, 혹은 머무는 것을 유심히 살펴본다.
박하 노트 일부_사물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생물 같다. 사물을 고요히 들여다보면, 감정이 마음에 맺히고 나도 내 이야기를 꺼내게 된다.


전시 기획 | 원을미(읆)
퍼포머 | 박선하(박하), 원을미(읆)
설치 | 윤혜정, 김피디
사진 | 안토니아
주최 | 경계없는예술센터
주관 | 비아프린지 집행위원회
후원 | 영등포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원비즈시스템